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좋은 환경과 더불어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 모임은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기 위한 모임입니다. 앞으로 건강과 음식에 관련된 책들을 함께 읽을 생각입니다.
좋은 음식이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나의 식단을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식습관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함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정보를 나눕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 레시피도 함께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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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예스24: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다이어트’와 ‘몸에 좋은 음식’은 항상 뜨거운 관심사이다. 텔레비전에서는 수많은 연예인이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의 체중감량 비법을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의사들은 마치 천기누설이라도 다루듯이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요란스럽게 소개한다. 또 효과가 뛰어나다고 하는 다이어트법, 건강에 좋은 식단은 몇 개월에 한 번씩 등장했다가 금세 자취를 감춘다. 그런데 이 모든 현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언가 수상쩍다. 한쪽에서 주장하는 것과 다른 쪽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모순돼 보일 때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두 나름대로 유명한 연구기관에서 조사한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자료를 근거로 대고 있다면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과연 내 몸에 맞는 음식은 뭘까? 넘치는 다이어트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무엇을 믿지 말아야 할까?
독일의 유명 과학 저널리스트가 쓴《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는 어쭙잖은 유행과 속설이 아닌 탄탄한 근거와 인식을 토대로 ‘내 몸에 맞는 식생활 패턴’을 찾아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성인병과 노화 예방에도 효과 있는 식사법을 다루는 이 책은 수십 년간 이뤄진 의학 및 영양학 관련 연구들과 장수 지역 주민들의 식생활, 그리고 스스로 식습관을 바꾼 저자의 체험 결과까지 흥미롭게 분석한다. 저자는 건강 식단에 대한 수천 가지 상충되는 연구들을 주목하고 이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종합하여 ‘내 몸에 가장 맞는 식사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더 가볍게, 더 젊게, 더 건강하게 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간: 2025년 4월 4일 - 5월 9일 (총 5주)
일정:
사전 모임: 4월 4일 금요일 동부시간 10시
마무리 모임: 5월 9일 금요일 동부시간 9시
참여 방법: 한주에 주어진 분량대로 읽고 일주일에 3회 이상 자신의 식단을 슬랙에 적어 보며 식습관을 점검합니다.
참가 대상: 모든 회원
운영 방식: 자율독서 및 식단 인증
운영자: @Skim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개인차가 있지만 책을 읽는데 15시간 . 사전모임, 마무리 모임, 인증 시간 등 대략 8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데 1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총 24시간 정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며, 크레딧(베타 테스트 중)은 2점입니다.